고깃집이라 할까요 샤브집 매출이 너무 떨어져서 고민이었네요. 어디서 사업 부적인지 매출 상승 부적인지 그런게 있딴걸 주워듣고 제가 손품팔다가 알아본게 이루다부적이엇네요. 이따끔 살기 힘들때 부적 몇번 사본적은 있었짐나 간절하지 않아서 그런지 썩 시원하게 효과본적은 그닥~ 큰 기대 않았지만 이루다부적은 오래 되었기도 하고
제가 하나 믿는게 있는데 할땐 다 해야한다는 진리라,, 매출이 급감에 가까운 상태라 육임 봤는데 결과가 너무 안좋았네요. 속상도 하고 고정 손님이 있어서 유지가 되던게 작년 여름부턴 확 줄어든게 느ㅡ껴져서요. 평일 매출은 절반.. 반토막이다보니 남는게 거이 없다손쳐야 했거든요
하여튼 그래서 추가는 많이 나오긴 햇는데 9장을 다 썼네요. 육임보고 잠못이루다가 9장이면 장당 15이니 그럼 150좀 안되는 돈인데 후기 보니 정말 매출부적 받고 효험 봣단분들 후기도 많아서 밤새 생각햇네요. 불안감과 백 언저리 돈아까웟 이러느니 그냥 시원하게 쓰고 믿는게 속편하겟다 싶어서요. 그래서 그 담날 해뜨자마자 바로 신청햇엇네요.
그전에도 이것저것 다해보긴 했엇고 부적 받고나선 더 열심히 하기도 했네요. 올 상반기까지 천천히 회복된거 같애요. 메뉴판 바꿔보고 이벤트 새로 추가해보고 광고도 업체 바꿔서 마케팅 상담도 많이 받앗네요. 가만있으면 더 불안하고 잠도 안와서 계속 뭘 햇어요.
작년엔 생각해보니 너무 급해서 더 꼬엿던것 같기도 하네요. 광고 넘 의존하면 안된다 싶어서 올해는 살짝 다르게 전약 바꾸긴 햇는데.. 꾸준함이 맞는말인것 같긴 하네요. 상반기까지 회복은 다 된것 같애서 안심은 햇는데 그 이상 올라가진 않는 느낌이엿네요. 욕심인건지.. 매출 회복도 좋지만 향상을 원해서 다시 올해 육임을 봣네요. 분명 의뢰드릴떄에 향상으로 햇지 않나 싶엇는데 역시 문제점이 덜 해소 된게 맞았네요.
글고보니 제가 열심히는 안가져 다닌듯 했네요. 솔직히 부적,, 덕이라 하면서도 제가 열심히 해서 내 덕이다 생각한 부정탈만한 생각?도 좀 한거 같애요.
반성하고 남은 문제점 해소할려~ 매칭부 6장 처방받았네요. 결론부터는 그때보다 매출 반토막 더 올라갔어요. 50프로 오른택인데 고유가 지원금 그거 덕도 일부는 잇는것 같긴해요. 그래도 마음가짐을 확 달리하니 신기한일 많았네요. 일단 마음가짐은 부적이 전적으로 나를 꽃길로 걷게 해줄거다, 날 좋은길로 ,돈길로 안내해줄거라 믿었네요. 믿게 되니 부적도 더 잘가져다닌듯해요. 그전엔 가게에만 두거나 휴무인날엔 집에만 두거나 햇는데 계속 가져다녔네요. 가게잇을땐 유니폼에 넣고 휴무날엔 집에 잠옷에 넣어두고 댕겼어요.
샐러드바를 바꾼거 말곤 한게 없네요. 마케팅은 오히려 줄여서 그돈 갖다가 샐러드 좀더 추가하고 아줌마들은 야채 신선도 예민하니 그런것 신경썼어요. 원래 주던것도 서비스 명목으로 나가니 기분 좋아하고 그랫네요. 입이 요물이예요 암만봐도..
그렇다고 그거하나 바꿧다고 손님 늘엇다 하긴 어렵고 뭐라 설명할수가 없네요. 직원들 안나가고 버텨준것도 고맙고 마케팅 비용 아낀건 신기하고 그전에 오던 단골들도 다시 와주고 고유가 지원금도 풀리고 하니 기분 좋네요,, 매출 이대로만 유지되도 좋을거 같은데 더 바라면 욕심이겠죠. 적당적당히~ 저도 배풀며 살아갈께요 이루다선생님처럼,,
고깃집이라 할까요 샤브집 매출이 너무 떨어져서 고민이었네요. 어디서 사업 부적인지 매출 상승 부적인지 그런게 있딴걸 주워듣고 제가 손품팔다가 알아본게 이루다부적이엇네요. 이따끔 살기 힘들때 부적 몇번 사본적은 있었짐나 간절하지 않아서 그런지 썩 시원하게 효과본적은 그닥~ 큰 기대 않았지만 이루다부적은 오래 되었기도 하고
제가 하나 믿는게 있는데 할땐 다 해야한다는 진리라,, 매출이 급감에 가까운 상태라 육임 봤는데 결과가 너무 안좋았네요. 속상도 하고 고정 손님이 있어서 유지가 되던게 작년 여름부턴 확 줄어든게 느ㅡ껴져서요. 평일 매출은 절반.. 반토막이다보니 남는게 거이 없다손쳐야 했거든요
하여튼 그래서 추가는 많이 나오긴 햇는데 9장을 다 썼네요. 육임보고 잠못이루다가 9장이면 장당 15이니 그럼 150좀 안되는 돈인데 후기 보니 정말 매출부적 받고 효험 봣단분들 후기도 많아서 밤새 생각햇네요. 불안감과 백 언저리 돈아까웟 이러느니 그냥 시원하게 쓰고 믿는게 속편하겟다 싶어서요. 그래서 그 담날 해뜨자마자 바로 신청햇엇네요.
그전에도 이것저것 다해보긴 했엇고 부적 받고나선 더 열심히 하기도 했네요. 올 상반기까지 천천히 회복된거 같애요. 메뉴판 바꿔보고 이벤트 새로 추가해보고 광고도 업체 바꿔서 마케팅 상담도 많이 받앗네요. 가만있으면 더 불안하고 잠도 안와서 계속 뭘 햇어요.
작년엔 생각해보니 너무 급해서 더 꼬엿던것 같기도 하네요. 광고 넘 의존하면 안된다 싶어서 올해는 살짝 다르게 전약 바꾸긴 햇는데.. 꾸준함이 맞는말인것 같긴 하네요. 상반기까지 회복은 다 된것 같애서 안심은 햇는데 그 이상 올라가진 않는 느낌이엿네요. 욕심인건지.. 매출 회복도 좋지만 향상을 원해서 다시 올해 육임을 봣네요. 분명 의뢰드릴떄에 향상으로 햇지 않나 싶엇는데 역시 문제점이 덜 해소 된게 맞았네요.
글고보니 제가 열심히는 안가져 다닌듯 했네요. 솔직히 부적,, 덕이라 하면서도 제가 열심히 해서 내 덕이다 생각한 부정탈만한 생각?도 좀 한거 같애요.
반성하고 남은 문제점 해소할려~ 매칭부 6장 처방받았네요. 결론부터는 그때보다 매출 반토막 더 올라갔어요. 50프로 오른택인데 고유가 지원금 그거 덕도 일부는 잇는것 같긴해요. 그래도 마음가짐을 확 달리하니 신기한일 많았네요. 일단 마음가짐은 부적이 전적으로 나를 꽃길로 걷게 해줄거다, 날 좋은길로 ,돈길로 안내해줄거라 믿었네요. 믿게 되니 부적도 더 잘가져다닌듯해요. 그전엔 가게에만 두거나 휴무인날엔 집에만 두거나 햇는데 계속 가져다녔네요. 가게잇을땐 유니폼에 넣고 휴무날엔 집에 잠옷에 넣어두고 댕겼어요.
샐러드바를 바꾼거 말곤 한게 없네요. 마케팅은 오히려 줄여서 그돈 갖다가 샐러드 좀더 추가하고 아줌마들은 야채 신선도 예민하니 그런것 신경썼어요. 원래 주던것도 서비스 명목으로 나가니 기분 좋아하고 그랫네요. 입이 요물이예요 암만봐도..
그렇다고 그거하나 바꿧다고 손님 늘엇다 하긴 어렵고 뭐라 설명할수가 없네요. 직원들 안나가고 버텨준것도 고맙고 마케팅 비용 아낀건 신기하고 그전에 오던 단골들도 다시 와주고 고유가 지원금도 풀리고 하니 기분 좋네요,, 매출 이대로만 유지되도 좋을거 같은데 더 바라면 욕심이겠죠. 적당적당히~ 저도 배풀며 살아갈께요 이루다선생님처럼,,